테무는 중국 핀둬둬 계열이 운영하는 해외 직구 쇼핑 서비스입니다. 2023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뒤 웹 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. 두 화면은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.
접속 경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. 컴퓨터 웹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여는 방법, 스마트폰에 정식 앱을 내려받는 방법, 자주 쓰는 화면에 아이콘을 하나 만들어 두는 방법입니다. 어느 쪽을 고를지는 주로 쓰는 기기에 따라 달라집니다.
접속 경로 세 가지 비교
테무 쇼핑몰 바로가기를 마련하는 방법은 크게 셋으로 갈립니다. 웹 브라우저로 여는 방법은 설치가 필요 없고, 앱은 스토어에서 내려받아야 합니다. 아이콘을 만들어 두는 방법은 앞의 두 가지 위에 얹는 보조 수단입니다.
컴퓨터를 주로 쓴다면 웹 브라우저가 편합니다. 스마트폰에서 자주 들여다본다면 앱을 받아 두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.
| 접속 경로 | 설치 필요 | 주로 쓰는 기기 |
|---|---|---|
| 웹 브라우저 | 필요 없음 | 컴퓨터 |
| 스마트폰 앱 | 필요함 | 안드로이드, 아이폰 |
| 화면 아이콘 | 필요 없음 | 컴퓨터, 스마트폰 |
웹 브라우저에서 여는 방법
컴퓨터에서는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로 한국 페이지가 곧바로 열립니다. 별도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되고, 크롬이나 엣지 같은 일반 브라우저면 모두 열립니다.
한 번 들어간 뒤에는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주소를 그대로 씁니다.
결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쓸 수 있고, 카카오페이·네이버페이·토스페이·삼성페이 같은 간편결제도 지원합니다.
스마트폰 앱 내려받기
앱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양쪽 스토어에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. 안드로이드에서는 Google Play 스토어 페이지에서 받으면 됩니다.
아이폰은 App Store 페이지로 이동해 받기 버튼을 누릅니다. 앱 가격은 무료이고 스토어 분류는 쇼핑, 연령 등급은 12세 이용가로 표기돼 있습니다.
아이폰에서는 운영체제 10.0 이상이 필요합니다.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운영체제 10.0 이상, 아이팟터치는 10.0 이상에서 설치됩니다. 오래된 기기라면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.
홈 화면과 바탕화면에 아이콘 만들기
앱을 따로 깔지 않고도 테무 쇼핑몰 바로가기를 화면에 둘 수 있습니다. 스마트폰 크롬에서는 오른쪽 위 점 세 개 메뉴를 누른 뒤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됩니다. 이름을 정하고 확인하면 홈 화면에 아이콘이 생깁니다.
컴퓨터에서는 브라우저 주소창 왼쪽의 자물쇠 모양 아이콘을 바탕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아이콘이 만들어집니다. 브라우저 메뉴에서 바로가기 만들기를 골라도 결과는 같습니다.
이렇게 만든 아이콘은 브라우저를 먼저 열지 않아도 한 번 눌러 접속할 수 있습니다. 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웹 화면을 여는 방식이라 저장 공간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.
앱 화면에 적힌 배송과 반품 표기
앱 스토어 상세 화면에는 무료 배송과 90일 이내 무료 반품이 표기돼 있습니다. 다만 같은 문장 아래에 기타 조건이 적용될 수 있다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.
조건이 붙어 있다는 뜻이므로 상품마다 배송비와 반품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주문을 넣기 전에 해당 상품 화면의 배송·반품 표기를 각각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정식 페이지인지 구분하는 방법
앱을 받을 때는 스토어 상세 화면의 앱 이름과 제공자 표기를 먼저 봅니다. 정식 앱은 억만장자처럼 쇼핑하기라는 한국어 부제가 함께 표기되고, 제공자 칸에 운영사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. 이름이 비슷한 다른 앱이 섞여 나오면 이 두 항목으로 갈라내면 됩니다.
웹은 한 번 제대로 들어간 뒤 즐겨찾기나 아이콘으로 저장해 두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. 저장해 둔 테무 쇼핑몰 바로가기로만 들어가면 매번 주소를 다시 확인할 일이 없습니다.
출처가 불분명한 설치 파일을 내려받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. 앱은 두 스토어에서 무료로 배포되므로 다른 경로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.